
함안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3일 함주공원에서 열리는 ‘2026년 함안애(愛)복지박람회’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지역사회 내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급식 관리 지원사업을 널리 알리고, 급식 위생 안전과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급식 관리 지원사업, 위생 안전,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 복지시설 관계자와 군민이 급식 관리 관련 정보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상담을 진행하고, 지원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센터 사업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강옥주 센터장(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은 “이번 박람회 참여로 지역사회 내 급식 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센터의 역할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기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급식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